이번 지분 매각은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정돼 있던 사안으로 매각 대금은 1천781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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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웅진케미칼 지분 매각으로 기업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웅진케미칼 지분의 매각가격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 13배 수준"이라며 "필터부문 기술력과 성장성을 감안하면 낮은 가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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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각 잔금이 7월 중 유입될 예정"이라며 "현금 1천600억원이 유입되고 이자비용도 연간 기준 약 80억원 개선돼 재무구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