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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협의회, 한국거래소에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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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협의회, 한국거래소에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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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68개 증권 선물회사가 회원으로 참여한 준법감시협의회가 오늘 한국거래소 신관 15층에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지난 2009년 증권 선물회사 470여명의 준법감시인과 컴플라이언스 직원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준법감시협의회는 지난 3월 세법상 비영리법인 등록에 이어 이번 사무공간 마련으로 명실 공히 조직화된 단체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김주섭 회장은 "올해는 조직을 정비하고 운영을 체계적으로 하는 한편 사업을 더욱 확대해 협의회가 준법감시문화 확산과 자본시장건전성 제고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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