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캐릭터 도입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의 주요 타깃인 청소년층을 넘어 `키덜트족`(아이를 뜻하는 `키드`와 성인을 뜻하는 `어덜트`의 합성어)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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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는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롯데제과의 대표 초코바로, 1997년 출시 이래 16년간 3억개 이상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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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21:03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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