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삼성테크윈에 대해 양호한 실적에 따른 주가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7만9000원에서 9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초 이후 시장을 크게 웃도는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5월 코스피지수는 1% 상승한 반면, 삼성테크윈의 주가는 40%이상 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하 연구원은 또 "올 2분기에는 터키향 K-9자주포 수출물량이 더해지면서 무난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다만 차세대 소재로 떠오르는 그래핀 소재가 본격 상용화되는 시점은 2015년으로 예상돼 최근 주가강세를 그랜핀과 연결하는 것은 무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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