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노하우와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나타나면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자연스럽게 옥석이 가려지고 있다.
이중 조윤오대표가 운영하는 `얼짱몸짱클럽`은 피부관리숍의 리딩 브랜드로 매장과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04년 법인 설립 후 인천 연수점 외 부천 상동·중동점 포함 총 9개 지점 개설.
1년 만에 `얼짱몸짱`은 2005년 대한민국 소비자 선정 경영대상을 수상하며 서울로 진출해 37개 지점을 개설하며
소비자들 사이에 저렴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피부 관리 전문 브랜드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특히 조 대표는 피부관리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 `나레스트`를 운영하며 시장에 전문 인력까지 공급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는 `얼짱몸짱`의 조윤오 대표를
`왕종근 ·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만나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밤 10시
얼짱몸짱 1599.1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