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포장마차는 CEO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격의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고충을 공유하고, 올해 목표인 Vision 2015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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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강대석 사장은 “회사 선배의 입장에서 시장 상황에 대한 고충을 듣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비전 달성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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