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31분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어제(29일)보다 4.40% 뛴 1만9천원에 거래중입니다.
ADVERTISEMENT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제약이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국내 판권을 보유해 셀트리온 관절염치료제 판매 개시에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셀트리온이 주가 모멘텀을 확보하면 셀트리온제약 역시 강력한 주가모멘텀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CT-P13` 매출로 연간 1천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셀트리온제약의 매출도 당연히 증가해 강력한 주가모멘텀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