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배현진 폭로 "너 앵커 절대 못하게 하겠다" 협박..진실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현진 폭로 "너 앵커 절대 못하게 하겠다" 협박..진실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BC 배현진(29) 아나운서가 노조 탈퇴 후 방송 복귀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9일 오후 사내 게시판에 올린 `배현진입니다`라는 글에서 선배 아나운서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배 아나운서는 모 선배가 "대의를 위해 사소한 거짓말이나 작은 진실은 덮고 넘어가야 할 때도 있다. 어쩔 수 없는 희생이다"며 계속 이런 식이라면 너 같은 아이는 파업이 끝난 뒤 앵커고 방송이고 절대 못하게 하겠다. 어떻게든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배 아나운서는 "공정이라는 대의를 쟁취하자고 수단이 거짓이어도 된다는 건 제 상식으론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며 자신의 소회를 털어놨습니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11일 방송에 복귀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고 있습니다. (사진 = MBC)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