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 방송 예정인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가수 보아가 출연해 어린 나이에 데뷔해 아시아의 별이 되기까지의 풀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이날 생애 최초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 보아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기획사에 캐스팅되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사연과 그 꿈을 이루게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그는 14살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혈혈단신 유학생활을 시작한 이후 최고의 가수로 성장하기까지의 성공 과정을 세세하게 전해 MC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스태프에 따르면 보아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녹화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최근 종영한 SBS `K팝스타`와 관련해 보아는 "박진영씨는 ‘오빠’라고 부르라는 반면, 양현석씨는 ‘사장님’이라고 부르라고 해서 좀 불편했다"며 이 둘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한편 보아가 출연하는 KBS 2TV ‘승승장구’는 5월29일 밤 11시15분 방송됩니다. (사진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