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포터즈는 200명의 KT 직원으로 구성된 IT 전문지식 기부 단체로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전수하는 한편 음악 악기 앱을 이용해 같이 연주하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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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장애인들에게 휴대폰은 긴급 상황을 대비해 꼭 필요한 통신수단"이라며 "비상시 휴대폰 활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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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2:25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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