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네트웍스는 "인문협이 선정한 중소 영세 PC방에 모두 7만 2천시간의 무료사용시간을 상반기에 제공했으며, IT업계 유관 종사자 자녀들에 대한 장학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PC방 업계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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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넥슨네트웍스 대표는 "꾸준한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상호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PC방 업계에 더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찬근 인문협 중앙회장은 "지금까지 넥슨네트웍스와 함께 해 온 일들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PC방 업계의 발전을 위해 게임업체들과 대화와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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