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화 동양증권 연구원은 "중국 백화점이 소비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판촉비 부담을 크게 늘렸다"며 "이로 인해 베이직하우스 홍콩법인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한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 홍콩법인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80%가량 크게 줄었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이전 추정치보다 각각 10.2%와 21.4%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8-03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