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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박지성에 팀내 최악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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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31)이 스포츠 전문매체 `ESPN 사커넷`의 2011/12 시즌 평점에서 4점을 받아 팀 내 최저 평점을 기록했습니다.




    `ESPN 사커넷`은 21일(현지시각) "박지성은 아스날과 리버풀을 상대로 골을 넣으며 `빅 게임 스페셜리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반면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정반대의 끔찍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 내내 그랬던 것처럼 페이스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혹평했습니다.

    이어 "박지성은 특히 퍼거슨 감독이 자신을 중앙 미드필더로 활용할 때 애를 먹는 모습이었다. 12월 블랙번전 패배 당시 어쩔 줄 몰랐다"며 "맨유는 박지성이 마지막으로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조리 패했고,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웨인 루니, 폴 스콜스,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 세 명은 8.5점의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박지성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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