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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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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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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500여명의 국내외 정치,경제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금융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국제적인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지수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글로벌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21일 개막한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에는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 2011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서전트 교수, 김황식 국무총리 등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지도자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의 이번 모토는 세계 경제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인다는 뜻의 `원 이코노미` 입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경제TV는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발생한 경제, 금융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세계경제의 국제 공조를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최종천 한국경제TV 대표이사


      "글로벌경제위기 속에서 국가, 기업의 생존전략과 변화, 그리고 번영을 위한 `하나의 경제` 구현을위해 폭넓은 혜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축사를 총해 글로벌 경제위기의 해법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현재 직면하고 있는 금융위기에서 어느나라도 자유롭지 못하다. 모든나라가 관심을 갖고 해결에 나서야 하며, 한국역시 기꺼이 나설 것을 약속한다"

      김 총리는 "오늘의 세계 경제위기를 풀려면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한다"며 "어느때보다 희생과 고통을 설명하고 설득할 용기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막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한덕수 한국무엽협회장,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등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세계경제컨퍼런스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국제공조를 통한 세계 경제위기의 해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WOW TV NEWS 이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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