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분기 불건전 주문 수탁거부자 638명" - 한국거래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분기 불건전 주문 수탁거부자 638명" - 한국거래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1분기 한국거래소로부터 수탁거부 조치를 당한 위탁자가 6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올해 1분기동안 불건전한 주문을 상습적으로 한 위탁자에 대해 수탁을 거부한 실적이 638명에 950계좌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수탁거부는 허수성호가와 통정 가장성매매 등 불건전 주문을 한 위탁자에게 취하는 최종단계 조치로 회원 경고에도 불구하고 불건전 주문행위를 반복했다는 의미입니다.

    수탁거부 조치의 원인행위로는 허수성호가가 31.9%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통정 가장성매매가 26.8%, 예상가 관여가 17.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