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차그룹 해외 생산확대로 해외법인 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의 4월 해외 수출 물량은 지난해보다 4.3%, 해외공장 생산 대수도 전년대비 16.3% 증가했다"며 "이로 인해 현대글로비스는 분기 영업이익 1천억원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이 오는 9월 브라질 신규 공장 가동 등 해외 생산량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현대글로비스의 순이익도 1분기 332억원에서 2분기 1천1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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