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수원, '시민감시' 통해 부패척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수원, `시민감시` 통해 부패척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수력원자력이 부패척결을 위해 시민감시단을 도입합니다.

    한수원은 21일 납품비리 근절을 목적으로 시민단체 관계자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반부패 시민감시단`을 발족했습니다.


    공사는 "지난 3월 검사출신 외부 인사를 영입해 상시적 암행감찰을 시행하고 있다"며 "징계기준과 연대책임 강화, 무기명 우편신고제도 도입 등 제도개선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정전사고 은폐와 납품비리 등으로 국민적 불신이 높아졌다"며 "시민감시단의 활동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