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판매된 원통형 히터 7천689개로 전기용품 안전 인증(KC)를 정상적으로 받은 제품이지만 일부 제품에서 열선이 끊어지는 경우 플라스틱 부분이 손상될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홈플러스는 "관련 상품의 구매자 중 절반 정도의 고객들이 자사 패밀리카드 고객으로 판명됐다"며 "신속하고 즉각적인 회수를 위해 직접 전화를 걸어 상품을 수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상품을 가지고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하면 환불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