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5.10대책' 발표 첫 주,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반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10대책` 발표 첫 주,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반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10 거래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아파트 값은 하락반전했습니다.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서울이-0.04, 경기 -0.01, 인천 -0.02로 침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14로 4주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가락시영2차 33㎡가 4억3000만~4억3500만원 선으로 지난주보다 1000만원 내렸고, 개포동 주공1단지 42㎡는 6억7000만~6억9000만원 선으로 1500만원이 떨어졌습니다.


    반면 1:1재건축을 추진중인 대치동 은마 아파트는 사업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돼 102㎡가 1000만원 올라 8억~8억6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