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증받은 제품은 칩포테토 오리지널 2종(125g,60g)과 칩포테토 어니언 2종(125g,60g), 칩포테토 매콤달콤(60g) 5종으로 농심은 해당 제품의 제조·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연간 1천83톤을 저감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농심 칩포테토는 6월 중순부터 제품 패키지에 저탄소제품 라벨을 부착하게 됩니다.
한편 탄소성적표지 제도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품에 라벨로 부착하는 제도로 1단계 `탄소배출량` 인증과 2단계 `저탄소제품` 인증으로 구분됩니다.
이번에 농심 칩포테토가 받은 `저탄소제품` 인증은 1단계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으로 저탄소 기준값을 만족하고 원 제품 대비 일정 수준 이상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킨 제품에만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