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수도권거주자 25% "6개월내 아파트 청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거주자 25% "6개월내 아파트 청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도권 거주자 4명 중 1명은 새 아파트에 청약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수도권 거주 성인 416명을 대상으로 주택거래 소비자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4.3%가 6개월 내 신규 분양아파트에 청약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난해 3분기에만 해도 이 비율은 12.4%에 불과했지만 4분기에 15.5%, 올해 1분기에 17.2% 등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수도권에서 분양을 앞둔 11개 주요 사업장 중 강남보금자리(19%)가 가장 인기가 높았고 지방 분양시장에선 세종시 힐스테이트가 55.5%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