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을 알리고 기후 변화의 실태를 일깨워 주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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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거친 관련 분야 전공자들이 강사로 나서 미니 정수기, 이글루, 재활용 시계 등을 만드는 8가지 종류의 실습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강좌 신청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culture.emart.com)이나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매 회당 수강 인원은 20명으로 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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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이마트는 환경을 주제로 한 인형극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 총 180여개 강좌를 추가로 기획해 52개 문화센터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