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자산운용이 `유진AIZ한중일 굿초이스펀드`의 일본 내 판매 금액이 50억엔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일본 현지 증권사 우수 판매 직원 초청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유진 AIZ 한중일 굿초이스펀드`는 한국, 중국, 일본의 유사 기업을 비교해 성장성과 수익성, 안정성이 우수한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단기간에 일본 내 판매금액이 50억엔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진자산운용은 일본 현지의 아이자와 증권, 다이센히노마루증권, 일본아시아증권, 미키 증권의 우수 판매직원 14명을 초청해 한국 금융시장과 환율 전망, 펀드 주운용 전략인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에 따른 실제 투자 사례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조철희 유진자산운용 전무는 "일본 증권사 직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금융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