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가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는 자연재해가 거의 없으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고도 4,095m의 키나발루 산을 중심으로 한 원시 자연과 산호초가 가득한 매력적인 바다, 아름다운 일몰과 자연, 현대문명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여행상품은 고객이 스케줄에 맞춰 선택하도록 5일과 6일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리조트는 준특급과 특급 그리고 초특급의 세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합니다.
성인 2명과 소아 2인이 함께 여행상품을 예약 시에 소아 1명의 비용을 반값으로 할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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