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는 이를 통해 충남 지역의 고객 서비스망을 구축함은 물론, 국내 수입차 업체 중 가장 많은 36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BMW 천안 통합 센터는 대지면적 3,001㎡, 연면적 12,261㎡, 건축면적 2,384㎡ 7층 규모이며 1층에는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서비스센터가 마련됐습니다.
천안 통합 센터는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5천 대 가량 차량정비가 가능하며 BMW의 최신 장비와 서비스는 물론, 첨단 IT 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BMW는 밝혔습니다.
김효준 대표는 “충남 지역 고객들이 편리하게 BMW만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오픈하게 됐다”면서 “BMW만의 노하우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충남 지역의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