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옥수수 고가원재료 투입으로 1분기 소재부문 수익성이 둔화됐지만 2분기부터 옥수수 투입원가가 킬로그램(kg)당 320원으로 안정화돼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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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또 "식품부문 마케팅비용 절감이 더해져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8.4%증가한 1조5104억원, 영업이익은 16.1%증가한 1095억원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정 연구원은 대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천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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