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대상의 1분기 영업이익은 255억원으로 예상치를 소폭웃돌았다"며 "식품 부문의 실적 호전, 대상Japan의 일본 홍초 판매 호조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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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다만 옥수수 등 고가원재료 투입으로 인해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보다 33.2%감소했다"면서 "2분기부터 저가원재료 투입으로 이익개선폭 확대와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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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2:5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