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기준 GS편의점 점포수는 6483개로 올해만 900개의 점포가 순증가할 것"이며 "이에 편의점사업부 매출이 지난해보다 22%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 연구원은 또 "특히 편의점은 백화점과 대형마트와 달리 출점과 일요 강제휴무 등 정부 규제에서 벗어나 있으며, `총수입 최저보증제도`로 오픈 후 2년간 본사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을 보전하고 있어 2013년에도 연간 900개 점포 순증가가 기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