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상은 지난 1975년 수교 이래 유지돼 온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평가하고, 경제·통상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개발경험 공유, 에너지·자원분야 협력, 문화·인적교류 증진 등 상호 관심사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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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측은 미얀마에 대한 유무상원조 규모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우리의 개발·발전 경험 공유를 위해 미얀마 정부와 함께 인적자원개발, 장학생 초청 프로그램, 미얀마내 경제분야 국책연구소 설립지원, 새마을 운동 시범사업 등을 시행하고, 최근 미얀마 내 한류 확산추세에 부응해 스포츠와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