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는 조두순이 복수를 위해 교도소에서 몸을 만들고 있다는 내용의 ‘조두순 괴소문’이 게재됐습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당시 8세였던 여자아이를 강제로 성폭행해 복역 중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게시판을 시작으로 전파된 조두순에 대한 괴소문은 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내용을 근거로 시작됐으며,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두순이 수감된 경북북부 제1교도소(옛 청송교도소) 관계자는 “조두순은 독방에 수감 중이고 24시간 CCTV로 일상을 감시당한다”고 조두순 괴소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