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고개돈 32억 빼돌린 금융사 직원, 어디에 썼나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개돈 32억 빼돌린 금융사 직원, 어디에 썼나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객 돈을 빼돌려 생활비와 주식 투자 등에 사용한 금융사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14일 10여 년간 고객 돈 3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퇴촌신협 직원 A(39.여)씨를 수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A씨는 최근 변호사와 함께 경찰에 자진 출두해 10여 년간 80여 차례에 걸쳐 고객 돈 32억 원을 인출해 사용했다는 내용의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한 고객이 자신의 통장에서 1천500만원이 빠져나간 것을 확인해 신고해 자체감사가 시작되자 자수했습니다.


    A씨는 13년간 출납업무를 당당하며 입금된 고객 돈을 다른 명의의 계좌로 인출하는 수법으로 32억 원을 횡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