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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핫뉴스] JP모간 후폭풍..금융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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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핫뉴스] JP모간 후폭풍..금융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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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JP모건의 대규모 투자손실은 금융규제 강화 등 후폭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3개월만에 또다시 지준율 0.5% 인하를 단행합니다.


    해외 주요 이슈 조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지난 10일, 20억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투자 손실을 발표한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는 직접 `끔찍한 실수`라며 실책을 인정했습니다.

    <인터뷰>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

    "이번 사태는 JP모건이 흔들릴만한 위험은 아니다. 해서는 안될 바보 같은 실수지만, 우리는 여전히 많은 수익을 낼 것이다. 회사 신용에 타격이 크지만 우리는 그에 알맞은 값을 치를 것이다."

    JP모간의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비롯한 임원들이 현지시간 14일 사임할 예정이며, 제이미 다이먼 CEO의 사퇴도 전망되고 있어 향후 월가에는 금융규제 강화가 더 탄력 받을 전망입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오는 18일부터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하합니다.

    지난해 12월과 올 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전문가들은 약 4천억위안이 시중에 추가로 풀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는 15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첫 회동을 가집니다.

    유로존의 성장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추진하고, 특히 신재정협약에 대해서는 대립 각을 세우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에 세계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IPO 최대어 페이스북이 18일 나스닥 입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구글을 뛰어넘는 새로운 인터넷 대장주로 자리매김할지, 아니면 그루폰이나 징가처럼 화려한 데뷔 후 주가가 반토막나며 거품 논란에 휘말릴 지 주목됩니다.

    WOW-TV NEWS 조연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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