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그동안 이니마 인수에 걸림돌이던 알제리 자산과 공사실적을 수년간 이니마에 잔존시키는 방안에 합의했다며 몇가지 세부사항에 대한 조율을 마치는대로 최종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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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GS건설은 올 초 최종 인수할 계획이었지만 이니마 최대주주인 OHL과 지분 관련 협상으로 인수 계획에 일부 차질을 빚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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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7:36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