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2020년까지 총 5천130억원의 예산을 들여 나노융합 2020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국비 4천322억원, 민간 808억원 등 총 5천130억원이 투입됩니다.
기존 연구개발과 달리 개방형 혁신과 전주기 동시 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사업화 기간도 상당히 단축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노융합 2020 사업은 재단법인 형태로 신설될 `나노융합 2020 사업단`에서 총괄 관리하며 14일 사업단장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단 구성 절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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