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부산·제주뿐 아니라 광양시 중마항, 하동군 노량항, 남해군 서상항과 여수 웅천항에서 총 12척의 선박이 하루 50회를 왕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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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다의 호텔이라 불리는 호화여객선인 8만톤급 크루즈 Costa Victoria호를 포함해 박람회 기간동안 총 8척의 국제여객선도 15번 운항에 나섭니다.
뱃길을 이용하면 출발 장소에 따라 30분에서 최대 1시간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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