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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공공건축물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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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공공건축물의 시설과 하자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시행합니다.

    구는 오늘(11일)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별 기술직 공무원 6명을 점검반으로 꾸리고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지역 내 `공공건축물`을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공공건축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하고 공공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창원입니다.

    올해 점검 대상은 지난해 시설공사 준공 후 6개월이 경과된 공공건축물로 상반기에는 구의 3동 복합청사, 광진 문화원, 상부암석불입상보호각 등 3개소와 하반기에 점검예정인 중곡 종합건강센터, 구 자양사회복지관, 광진정보도서관 등 총 6개소입니다.


    특히 화재와 재난 등 취약요인과 마감상태, 누수, 균열 등 하자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구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향후 유사한 공공건축물을 계획·설계 또 시공할 때 반영해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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