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자회사를 통한 성인 온라인 수험시장 진출 성공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현금창출 지속이 가능하다고 보고 목표주가대비 9.7%의 상승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단기매수`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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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회계기준을 변경했다"며 "변경된 회계 기준이 적용된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 28.0% 감소한 576억원, 125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허 연구원은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846억원, 영업이익은 12.9% 감소한 165억원을 기록해 별도기준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메가엠디와 아이비김영, 메가북스 등 연결기준 자회사의 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2%, 77.8% 증가한 188억원, 41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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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사 실적은 하반기 이후 온라인강의부문의 기저효과와 고등부 오프라인부문의 매출 확대 등으로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3천631억원, 영업이익은 0.8% 감소한 800억원을 기록하며 자회사의 고성장을 통한 실적 안정화에 성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