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8만가구는 기존 6만가구 공급계획(건설형 2만7262가구·매입형 3만1941가구)에 박원순 시장이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2만가구를 더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1만516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데 이어 올해 1만8516가구 등 오는 2014년 6월까지 모두 7만936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공급되는 `신개념의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2만가구는 ▲평형 축소 등을 통한 건설형 국민임대주택과 시프트 8881가구 ▲다세대·다가구 등 기존주택 매입 2589가구 ▲시유지를 활용한 임대주택 3000가구 ▲서울시가 임차금액을 지원해주는 장기안심주택 4050가구 ▲원룸주택 1637가구 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