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중부지역 세계유산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아시아나는 8일 베트남 다낭 인근 호이안 유산보존센터에서 지원활동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고 입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양국 교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세계 문화유산 보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와 MOU를 체결하고, 앙코르와트 세계유산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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