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S&P, "저축은행 영업정지 영향 미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P, "저축은행 영업정지 영향 미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4개 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 조치가 국내 은행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8일 S&P는 분석보고서에서 "이번에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이 국내 은행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고, 정부의 잠재적 지원책들로 영업정지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S&P는 최근 몇 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을 고려할 때 정부가 이들 저축은행에 대해 지원책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부동산 경기침체가 계속돼 앞으로 1~2년간 상호저축은행의 경영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며 업계에서 인수와 합병이 계속 진행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