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지나 버리려던 정장을 가지고 올 경우, 정장 구매 시에 5만원의 금액을 할인해 주는 것입니다.
점퍼나 재킷은 각 2만원, 기타 단품은 1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고객에게서 수거한 의류는 선별 작업과 수선, 세탁을 거쳐 기아대책 재단인 `행복한 나눔`에 전략 기부됩니다.
임영찬 로가디스 스트리트 팀장은 "로가디스 스트리트는 지난해 5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론칭 세 시즌 만에 흑자 달성에 성공한 것을 기념하여 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감사의 달인 5월에 고객들이 필요한 남성복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착한 소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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