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건강기능식품 시판 전용 브랜드 ‘씨앗(Ciaat)’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습니다.
LG생건은 2006년 방판 전용 브랜드 ‘청윤진’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입, 지난해 약 8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
‘씨앗(Ciaat)’ 은 시판 전용 브랜드로 화장품 브랜드숍 ‘보떼’와 홈쇼핑 채널 등에 주력하며, 대중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LG생건은 "지난해 다이어트 시장이 약 2천억원 규모를 기록했고, 올해도 약 10% 정도 성장할 전망"이라며 "화장품과 건강 음료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적 노하우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접목해 기존 다이어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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