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연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 tvN의 주부 노래 오디션 `슈퍼디바`에서 빼어난 미모와 그녀의 가슴아픈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그는 이날 `슈퍼디바` 16강 1차전 생방송 무대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완벽한 무대와 함께 그의 사연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양성연은 스무 살의 나이로 12살의 딸을 둔 이혼남과 결혼한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결혼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고, 아직까지도 서로 연락을 하지 못한 채 자신을 언니라 부르는 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양성연씨 응원합니다", "양성연씨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CJ 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