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인하 폭은 각각 주식 0.0008361%P, 지수선물 0.0000526%P, 주식선물 0.0003284%P로 영업점, 콜센터, 인터넷, 모바일 등 거래 매체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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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사 비용의 감소분을 고객들의 이익으로 환원하기 위해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1등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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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2:09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