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보광고에서 `카스` 모델 김수현은 친구들과 신나게 맥주를 즐긴 후 "후레쉬하게 즐기고, 개념 있게 리싸이클(Recycle)할 시간"이라고 외치며 빈 캔들을 하나 둘씩 모아 솔선해 분리 수거함에 갖다 넣습니다.
오비맥주는 재활용을 주제로 한 이번 `카스` 시보광고를 계기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익캠페인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젊은이들만의 신선하고 새로운 생각을 끊임없이 제품 속에 담아내는 것이 `카스`의 브랜드 정신"이라며 "(이번 시보광고에서는) `카스`를 단순히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이 건강한 정신으로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몸소 실천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