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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전북대 등 한옥 전문인력 양성기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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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는 한옥 건축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으로 총 6개 단체(3개과정)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옥설계 전문과정’ 교육기관으로는 명지대·전북대·경상대·대한건축사협회가, ‘한옥시공관리자과정’과 ‘대학생 여름 한옥캠프’ 추진 사업자로는 건설기술교육원과 강원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국토부는 이달 중 이들 기관과 교육위탁 협약을 체결한 뒤 총 6억원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선정된 교육기관은 교육생을 모집해 다음달부터 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교육프로그램은 한옥 전문가 특강, 현장실습 및 답사,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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