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1분기 영업이익은 31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18% 증가했다"며 "TPL(Third Party Logistics:제3자 물류업체)과 택배사업 호조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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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이 CJ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경영혁신 작업을 하고 있다"며 "TPL과 택배사업 개선, 터미널 통합작업 등으로 연말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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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3:3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