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해외 거래처에 납품했던 제품 가운데 결함 발생으로 모두 3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며 "1분기 19억원, 2분기 11억원의 손실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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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연구원은 "다만 주요 수요처가 아닌 중간판매상 제품 결함으로 실적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라며 "제품 단가 인상과, 고부가가치 수주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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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3:22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