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조수빈 방송사고, 생방송 중 휴대폰 왜? '황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수빈 방송사고, 생방송 중 휴대폰 왜? `황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방소도중 조수빈 KBS 앵커의 벨소리가 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뉴스9`에서 첫 소식을 전하 던 중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는 일이벌어졌다. 생방송 중 일어난 이번 사고는 조수빈 앵커의 차분한 대응에 보도진행에는 무리가 없었으나 시청자들에게 눈총을 받고 있다.




    벨소리가 울리자 조수빈 앵커는 돌발상황에 표정하나 변하지 않았다. 바로 휴대전화를 아래로 가져간뒤 벨소리를 끄고 민경욱 앵커의 멘트를 받고 이어가는 침착한 대응을 보여줬다.


    하지만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방송사고 아니냐"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너무 태연해서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참 대한하다. 난 지금도 우리집에서 전화벨이 울린 줄 알았는데", "대응은 잘 했지만 시청자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KBS 1TV `뉴스9`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