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친분을 쌓았으며, 6개월째 연애중"이며 "좋은 결실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창준은 180㎝의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으며 듬직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이 차예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준은 차예련의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에 끌렸다.
또 이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차예련-박창준 커플은 절친한 연예계 동료와 가끔 골프를 치는가 하면 서울 강남 일대에서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이 스스럼없이 행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